티스토리 툴바


예전에 초록실천단 소모임 차원에서 하던 거였는데 1년여 만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네요.
우리 주변의 수변공간에 대한 환경적 관심이 많은 분들이 함께 했었는데,
그동안 여건이 잘 안맞아 중단했다가 다시 시작합니다.

일단 이번달에는 본격적인 모임에 앞서
우리의 일상적 생활공간에서 강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한번 가져볼까 합니다.
부담 느끼시지 말고 그냥 어디 가까운데 놀러간다 생각하고 커플끼리 친구끼리 오셔도 무방합니다.
물론 혼자 오셔도 되구요.^^

일시 : 2011년 3월 19일(토) 오후 4시 30분 (4시 40분에 유람선 출항하니 늦지 않게 오세요)

장소 : 5호선 여의나루역 근처 여의도선착장 (아래 약도 참조)

놀거리 : 한강 유람선 타기 (이용요금 성인 11,000원 / 어린이 5,500원  http://www.hcruise.co.kr),

            대여소에서 자전거 빌려 타고 여의도 한바퀴 돌기 {1인용은 시간당 3000원(15분 초과시마다 500원 추가)  2인용은 시간당 6000원(15분 초과시마다 1000원 추가)}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안녕하세요.
지난 뇌폭풍회의(활동가회의)에서 나온 이야기중 회원들이 서로 나눌 수 있는 게 무엇일까?
서대문에 있는 초록당사무실의 공간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와 같은 주제로도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뇌폭풍(brain storming)방식으로 진행된 회의이니만큼 여러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활기차게 나왔습니다.

그 중 하나가 "책공유"와 "북카페 또는 마을도서관"을 만들자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전에 미나비리스님이 관심을 표현하신 적도 있는 주제지요. 저도 관심이 많은 주제이구요.
좋은책을 나누어보고(책공유), 좋은 장소에서 좋은 책을 보는(마을도서관) 것은 개인의 지적역량을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됨은 물론 우리가 "더불어 숲"(신영복 선생님의 제목처럼)이 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그래서 책공유와 마을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평소 책읽기에 관심이 많으신 님들,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앞으로 보고싶으신 분,
배다리 공동체에 와보고 싶으신 분들은 오시기바랍니다.

장소: 배다리 나비날다&작은가게

일시: 3월 12일 4시

주제1: 책공유, 마을도서관에 관한 가벼운 이야기

주제2: 배다리 공동체에서 놀기, 헌책방 방문, 뒷풀이는 인천의 명물 삼치골목에서 막걸리 마시며 진행함(잠정적이에요.^^;)

연락은 010-3124-9123, whome787@gmail.com


[출처] "책나누어 읽기" 준비모임 3월 12일 4시 (:: 초록실천단 ::) |작성자 송충이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안녕하세요.
이번 3월달 녹색평론읽기모임에서 함께 읽고 이야기할 꼭지는
2011년 3-4월 통권 제117호에 실려 있는
레스터 그린스푼의 '대마초의 해방을 위하여'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16호에도 관련된 글이 있는데
마리 명옥 리의 '나는 왜 9살짜리에게 대마초를 주는가'도 읽어 오시면 더 좋고,
실천문학사에서 나온 '대마를 위한 변명'이라는 책도 있으니 이것도 읽어보시면
주제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 넓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삼베살리기운동본부에 계신 특별한 이야기 손님도 참석하기로 하셔서
평소보다 풍성한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늘 하던 서대문 초록당사람들 모임공간이 아닌 곳에서 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저희 모임을 찾아오실 때 혹시라도 착오없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11년 3월 29일() 저녁 7시 30분 (이번에는 월요일이 아닌 화요일입니다.)

장소 : 녹색소비자연대 가이아홀 (아래 약도 참조,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7-6번지 영남빌딩 9층)

지하철 이용시 역삼역 8번 출구로 나오셔서 르네상스 호텔 방향으로 5분 거리
(2호선 역삼역 8번 출구 직진 약 500미터 -> 르네상스호텔앞 국민은행건물(큰길타워)에서 좌회전 -> 약 50m 세븐일레븐 편의점 건물(영남빌딩)9층

문의 : aphex 010-6414-0405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대한민국 욕망보고서 (신승철, 당대)

“욕망”이란 키워드로 대한민국과 그 안의 사람들을 분석한 <대한민국 욕망보고서>(신승철, 당대)를 읽습니다. “욕망”이 잘 발휘되면 축제가 되지만 잘못 발휘되면 재앙과 파국이 됩니다.

책은 대한민국에서 발현되는 욕망의 구체적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 “바다이야기”, “사교육”, “부동산 신화”, “벤처” 등을 차분히 분석하고, 이러한 욕망의 결과(?)라고 할 수 있는 “88만원 세대”, “연쇄자살”, “노숙인”, “신용대란” 등의 문제를 다룹니다. 

 욕망이 실천되고 그 결과 현실로 드러나는 것은 참혹하지만... 저자는 욕망은 본디 해방적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주장합니다. 욕망을 억압하지 않으면서도 모두가 행복한 방향으로 욕망에너지가 쓰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번 모임은 저자와 함께하는 흔치않는 기회이기도 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저자 인터뷰 링크 <<클릭해주세요.>> http://blog.ohmynews.com/specialin/tag/%EC%9A%95%EB%A7%9D%ED%95%98%EB%8A%94%20%EA%B8%B0%EA%B3%84

레디앙서평 링크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21270

일시: 3월 11일 7시 30분에 시작(직장등 어쩔 수 없이 늦게 오시는 경우... 환영합니다.^^:)

장소:욕망생태연구소
(2호선당산역 6번출구 직진, 국민은행 옆골목 우측길따라오면 영광교회 뒤편 텃밭있는집 101호)

연락처: 010-3124-9123, whome787@gmail.com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안녕하세요.
꽃샘추위에 건강하신지요..
2월에 참석하신 아루아님의 후기와 3월모임 공지를 알립니다.
본격적인 올 한해 업무가 시작하는 3월 활기차게 보내시고, 모임에서 뵈요.
3월모임 끝나고, 저녁식사 제안이 있습니다.
의견 수렴중이나, 추후에 상세히 알리겠습니다.

********************
<3월 모임>

책 <테라 마드레>(공존을 위한 먹을거리 혁명) (반다나 시바. 다른출판사)

이 책은 우쭐님께서 추천하신 책입니다.
이탈리아어로 '어머니 대지'란 뜻으로 이탈리아 북부 토리노에서 농민들의 슬로우푸드, 식량공동체 운동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2년 마다 이런 이름으로 축제가 열린다고 하니, 규모와 명성이 높아졌나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식량공동체 운동으로 한살림 운동이 있듯이, 이탈리아에서는 '테라 마드레' 운동?! 세계화를 극복하는 지역화운동을 주창하는 반다나 시바의 구체적인 목소리를 책으로나마 들을 수 있는 시간이네요.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네이버 책 소개: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6058601
테라 마드레 사이트:
http://www.terramadre.info/

일정: 3월 26일(토) 오후 3시/하자 창의허브센터 하하허허 까페
오시는 길:  2호선 영등포구청역 4번출구 or 5호선 영등포시장역 1번 출구 .
   http://2010.haja.net/cakephp/app/about/way

문의: 바우보 016-232-9160 

*********************
<2월모임 후기>

2월의 마지막 토요일 3시 반경에 에코페미니즘시간이 있었어요. 
저는 주제도 맘에 들고  
사람들인상도 좋고 
화두도 가슴뜨거워질수있는 것이어서 
또 분위기 이쁘고 가격도 저렴한 까페에서 
(좀 음악소리가 커서 목소리가 잘 안들린것이 흠)
 
많은 이야기를 했고
도움되는 팁들도 들을수잇엇고
 (남미는 시장에서도 춤춘다.맏이인것이 힘들기도 하지만 그것이 좋앗던 점도 생각해보라.사람마다 다르고 친구는 몇몇인데 모든 사람과 친구가 되려애쓰지마라.
혼자임이 외로울때 막 돌아다니거나 책보거나 혼자임을 즐기기도 하라.)
 공감을 많이 받으면서
속이 좀 시원해졌달까요.
  
문은희님이 지으신 -눈치보는 한국여자-라는 책을 주제로 4명이 모였죠.
 
처음 참석한 저와 미란님.
그리고 영아님.정화님.
어린시절어땠냐는 화두부터
이야기를 하다보니 여러 개인사도 들을수있어 더욱 친근하면서
 뭉클해지고
공감가서 맘이 환해지고
또 슬퍼서 가슴도 먹먹해진 하루였고
많은 여운이 남은 하루였어요.정말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이런 주제가 또 한번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에릭슨의 8단계이론에서
2살때까지의 기억.그리고 사춘기때의 정체성혼란이 사람인생에 매우 중요하다는것을 배웠어요.
 
그리고 문은희님은 2살이후7살때까지 놀아야하는 시기를  
 
매우 중시한다고 하네요.
 
그 시기들을 잘 못 보내서
눈치보는 한국여자
그리고 눈치보는 아이들
눈치보는 남편들이 생긴것은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좀 비약인가..ㅎㅎ
 
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온 하루였습니다 

후기 보러 가기: http://cafe.naver.com/yesgreens/2880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 에코페미니즘 2월 모임 안내 >

 

일시 : 2월 26일 토요일 오후 3시

장소 : 하자 창의허브센터 '하하허허' 까페  -> 변경: 당산역(2,9호선)13번 출구 뽀작옆 <수노>커피점

읽을 책 : 눈치보는 한국여자, 문은희 저, 2009, 도서출판 니

바우보님 추천도서입니다.
저자가 집단상담마다 써온 글을 모은 심리치유서라고 합니다.
시집살이, 집안 살림, 부부관계, 아이들 교육, 일중독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하는 일상을 통해 한국 사회의 여성이 갖는 독특한 심리구조를 파악하며,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부패한 정치인, 연쇄살인, 강력 범죄 등의 사건 사고들 역시 특별한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하지 못한 우리의 심리적 특징에서 비롯됨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출처]
[에코페미니즘] 2월 모임 안내 (:: 초록실천단 ::) |작성자 유선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2월 모임은 녹색평론 116호(2011년 1~2월)에 실린 '학교 급식 논의의 재구성'(송동흠 )을 함께 읽고 이야기 합니다. 이번 자리에는 특별히 학교급식 연구를 전문적으로 해온 필자를 직접 모시고, 같이 이야기 하는 자리니 심도있는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 여소야대를 만들어준 핵폭풍급 의제라고 할 수 있을만큼 영향력을 가졌던 무상급식논쟁~
지금도 단체장과 지자체간에 무상급식을 놓고 정치적 논란이 이어지고 있을 정도로, 학교급식 논쟁은
복지논쟁의 상징적 의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는 학교 급식 논의가 재구성되어야 한다며 색다른 주장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무상급식 논의에서 벗어난, 학교급식 논의의 첫 단추를 어디서부터 끼어야 한다는 걸까요..
제가 훑어본 대강의 요지는,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와의 연계 속에서 다시 체계를 세워야 한다는 말씀으로 보여지든데요.

그동안 논쟁 주제에서 밀려났었지만, 정작 지금부터 급식운영에 들어가면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루면서, 어떤 체계가 구성되어야하는지에 대해서 실제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있을 것입니다.
자녀를 둔 학부모, 일선 현장의 교사분들은 물론이고, 로컬푸드에 관심있는 실천단 회원분들도 참석하셔도 좋겠습니다.

일시: 2011년 2월  28(월) 7시
장소: 초록당사람들 모임공간
문의: 아펙스 010-6414-0405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일시: 2010년 12월 23일(목) 저녁7시
장소: 맑은 샘 교회(서대문)

서형원 선배가 공수해온 아주 신선한 횟감 메뉴와 영천시장표 야채, 귤, 김밥으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근래에, 먹었더 회중 순위 안에 들었을 정도로 맛 있었음^^)
오랜 만에 자리해서 할 이야기도 많았지만, 송년 모임답게 쭈~욱~ 돌아가며
지난 한 해를 보낸 소회와 새해 계획을 각자대로 '임팩트'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시의장이 돼서 시의회 개혁을 위해 뛰고 있는 근황, 기성 정당에 들어가게 된 각오와 현재의 활동,
지방선거운동의 분투, --당원 활동... 지역과 당, 단체에서 굵직한 활동들을 하셨더군요. 자랑스럽네요^^
현역분들은 지난 해 초록당사람들에서 했던 소모임활동과 문화 활동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짧고 굵게, 초록주의님께서 하신 당부의 말씀도 임팩트 있었죠.

"재정 후원을 팍팍 해주시거나 활동에 참여해주세요. 두 가지 중 하나를 꼭 해주세요!!"
(선배님들, 기억 하시죠.ㅎㅎ)
새해 각자의 현장에서 역점을 두는 정치적 목표도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든지, 초록정치에 대한 심지만은 굳건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 그 날이여~'

새해에도 건강하게 활기찬 모습으로 초록정치 실현을 위해 뛰어요!!
반가운 선배들, 권용호, 김영석, 서형원, 신보애, 이종훈(신보애님 남편), 정인환, 정호, 주요섭
현역  서경원, 이정훈, 장정화, 조상우
우리모두 새해에 큰 복 받아용~~
송년 모임을 마치고, 선배들로부터 받은 문자들로 마지막 인사를 대신합니다.

"여러가지로 수고 많았어요. 덕분에 송년 제대로 한듯..
내년에도 즐겁게 자주 만나야지요. 해피뉴이어"

"먼저가서 미안했고 애 많이 쓰셨어요."

"오늘 간만에 좋았고 아쉽기도 하네. 내년에는 더 잘합시다. 홧팅~"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초록독서모임

 죽임의 문명에서 살림의 문명으로: 한살림 선언 다시 읽기
- 140*200| 178쪽 | 무선철 | 8,000원 | 도서출판 한살림 펴냄-

 1989년 20년 전 무위당 장일순 선생님과 그 제자들이 생명의 눈으로 산업문명을 진단하고 새로운 운동의 방향을
제시한 [한살림선언]은 지금까지 생협조직으로 놀라운 성장을 거쳐온 <한살림>의 정신적 토대가 되어왔다.
20년이 지나서 한살림 조합원들이 읽어낸 의미는 무엇일까. [한살림 선언]의 현재적 의미와 시사점에 대해서 살펴보고, 살림의 문명이 무엇인지, 죽임의 문명에서 살림으로 전환은 어떻게 가능할 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책에는 [한살림 선언] 전문, 조합원들이 읽은 [한살림 선언], 앞으로 한살림 운동이 담겨있다. 이번 모임에서는 특히 한살림 선언 공부모임에서 정리한 내용을 대표로 집필하신 주요섭(모심과 살림연구소 부소장)님을 모시고 직접 이야기 나눌 예정이니, 한살림운동, 생명운동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한살림 선언 다시 읽기] 소개보기: http://www.mosim.or.kr/ 

일시: 2010년 9월 3일(금) 저녁8시
장소: 대학로서점 이음아트
(위치: 혜화역 1번출구에서 동숭아트센터 올라가는길 중간즈음 GS25시와 유가네닭갈비 사잇길 바로)
참가 문의: 와이 (011-320-9047)

** 책은 공동구매할 예정이니(정가는 8,000원.할인율 있음), 구매하실 분들은 댓글로 "신청합니다" 달아주시고, 바우보에게 네이버 쪽지나(baubo@naver.com) 문자(016-232-9160)로 성함과 연락처를 적어 보내주세요. 신청은 8월 23일(월)까지 받겠습니다. 곁에 두고 때때로 읽을 수 있는 자료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구매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
마몬의시대생명의논리박경미에세이집
카테고리 인문 > 인문학일반 > 인문교양
지은이 박경미 (녹색평론사, 2010년)
상세보기


박경미 님(기독교학과 교수)의 <마몬의 시대, 생명의 논리>를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마몬의 시대 - 현 시대를 정확히 규정하는  책 제목인 것 같아요. 사람의 가치가 돈을 어느 정도로 소유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시대... '생명의 논리'를 이야기하는 책이니 한번 읽어보고 독서모임에도 참여해보면 좋겠지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고 다른 이도 함부로 대하고 싶지 않은 분들에게 참여를 권합니다.
자기 혹은 타인이 싫어져서 고민인 분들에게도 참여를 권합니다.^^;
인생이 허무한 분에게도 권합니다.  심심한 분에게도 권하구요.^^'


일시: 8월 13일의 금요일 저녁 8시
장소: 초록당 사무소
연락책: 와이님(011-320-9047)

[출처] [8월의 초록독서모임] 8월 13일 저녁 (:: 초록실천단 ::) |작성자 송충이

저작자 표시
Posted by 초록당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