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에 해당되는 글 34건
- 2011/10/06 녹색당 서울지역 준비모임 10/12(수)7시 신동양반점
- 2011/08/31 서울지역 녹색당 창당에 관심있는 분들 모입니다
- 2011/08/31 경기지역 녹색당창당에 관심있는 분들 모입니다
- 2011/08/31 [결과] 2012년 총선전 녹색당창당 결정 전원회의록 보고
- 2011/08/12 [필독] 초록당사람들 2012년 총선전 녹색당창당안 결정회의에 모십니다
- 2011/03/30 4/6(수) 7시 전체회의 합니다~
- 2011/03/10 케이블카반대 북한산행
- 2011/01/17 2011년 활동계획 회의
- 2010/12/15 2010 송년 그린파티에 놀러 오세요~
- 2010/11/22 [초록아고라] 널뛰는 농산물가격 대안은 없는가
안녕하세요.
초록당사람들 전원회의에서(8/27) 총선 전에 주변에 녹색당 창당에 뜻을 같이 하는 여러그룹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창당을 위해 노력하기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따라서 먼저 초록당사무실이 있는 서울에서 어떤 분들이 녹색당에 관심있는분들인지 한 자리에서 만나려고 합니다.
남보다 먼저 자발적으로 마음과 뜻을 보이실 분, 격려해주실 분들이 함께 모이는 자리를 가집니다.
서울지역에 사시거나 서울에서 근무하시는 분, 서울에서 주로 노시는 분들도 좋고..등등
여튼 서울지역과 관련이 있는 분들중에서 녹색당에 관심, 지지, 봉사, 도움, 조언 주실 분들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입니다.
서울에서 녹색당의 좋은 기운을 모아봐여~~
누구나 환영하오니, 어색하거나 부담느끼지 마시고 걍~ 가볍게 오세요.^^
서로 뵙고서 즐거운 시간을 가져봐요~~
9월 1일(목) 6시30분
한살림(장충동) 교육장 5층
참가하실 분들이나 당일 내용에 궁금한 점이 있으면 서슴치 마시고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직접 연락주세요.
(바우보 016-232-9160)
[알림] 경기지역 녹색당 소식
경기지역 2차 녹색준비모임 열립니다.
지역으로는 모양새를 가장 빨리 잡아가고 있는 모임입니다.
경기도에 사시는 '그린스'님들~~ 아래 시간 체크해주시고 꼭 참석해주셔요~~~
일시 : 2011년 9월 2일(금) 저녁 7시30분
장소 : 산본 산울교회(산본역 3번출구 나와서, 오른쪽 원광대병원 옆 건물 7층)
(지도 클릭하세요)
2012년 총선 전 녹색당 창당에 대한 결정(안)을 위한 전원회의
(회의자료,회의록 파일첨부)
일시: 2011년 8월 27일(토) 오후 3시~5시/맑은 샘 교회
참석: 권순호, 권용호, 김선민, 김슬기, 김수한, 김영숙, 김정수, 서경원, 신승철, 유영근, 임기웅, 이소영, 이영아(수선재), 이정훈, 이현주, 장정화, 조상우, 주요섭, 하명동, 하승수, 한김종희 (총 21명)/이정호(뒷풀이), 정유진
이외 다른경로 참석: 서관석(이메일)/트리플(토론글)/깊은강, 레플, 좋은친구, 징검다리, sgt296 (댓글)
1. 경과보고: 상반기 활동 간략 보고(회의자료 활동일지 참고)
2. 안건토의
1) 2012년 총선 전 녹색당 창당(안) 결정- 주변에 창당에 뜻이 있는 그룹과 함께 총선 전에 녹색당을 창당한다. (의장: 이소영님)
<지금 여기 녹색당이다>(안): 취지와 내용 간략 소개 (주요섭님)
시기적으로 문명사적 전환, 생태적 대재앙이 경고되고 있다. 그리고 풀뿌리 지역 등의 그룹이 녹색당 창당 움직임이 있다. 따라서 새로운 삶에 대한 열망을 정치적으로 표현할수 있는 당의 창당을 미룰 일이 아니다. 초록당사람들 역량으론 미미하지만 주변그룹들과 같이하면 창당이 가능하다.
2) 토론내용
- [신중] 기반주체가 마련되지 않으면 곧 무너질 것이다. 자체의 문화를 형성하여 대중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 시민의 열망이 있고 사회적으로 변화의 시기다. 주변의 시민사회도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좋겠다. (근거: 울진, 경주, 영덕 등 원전 주변 시민들로부터 탈원전 기대와 열망이 높아가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정읍, 부안지역에 계시는 분들, 전주권 환경연합, 한살림 회원 중에서 녹색당창당을 공감하는 분들이 있다. 8월 17일 경기지역준비모임에 이어 전북 준비모임도 시작하려고 한다.)
- 올해 안에 원전의 추가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고 한다. 원전부근의 주민들과 함께 올해 안에 창당해서 원전추가 설립계획을 저지해야 한다.
- 개인적으로 저는 진보신당 안에서 녹색범위를 넓힐 것인가, 독자적 창당에 합류할 것인가 다시 고민의 기로에 서 있다. 경남, 창원, 진해에서 녹색당 창당에 관심있는 분들을 만나서 고민을 나누고 싶다.
- 지금까지 다른 정당에 가입한 적이 없다. 지역에서 살더라도, 정당의 영향을 계속 받고 있다. 정당마다 관점, 방식이 다르더라. 평등, 반권위주의, 인권존중, 생태적 가치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가는 정치에 참여하고 싶다. 창당 깃발을 들고 안 들고는 큰 차이가 있다. 그런 가치를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기득권층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널리 알리고 사회에 방향을 제시했으면 한다. 녹색당 창당에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실패하더라도 계속 하자.
- 초록당사람들은 지금까지 정치영역보단 소모임, 유기농음악회 등 소모임활동과 문화적 접근에 치중해왔다. 이렇게 해온 방식이 어떻게 제도정당을 만들어내는 과정과 (만약에 창당된다면) 제도 정당 안에서 결합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 초록당사람들 나름의 정체성과 장점에 대해 자존감을 갖자. 그리고 지금껏 소모임, 유기농음악회 등 문화행사에서 만나왔던 생활초록파, ‘녹색평론파’, 채식, 동물보호 분 들이 우리의 대상이다. 지금 주변을 둘러싼 객관적 상황이 변하고 있는데, 우리는 정당운동은 안 해봤다고 손 놓고 있을 수 없다. 급격히 변하는 세상에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정당운동에 맞는 적절한 방식을 찾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은 주변그룹의 창당움직임에 참여할지 말지를 선택하느냐의 문제이다. 우리식대로 참여하면 된다. 이참에 초록당사람들도 흐름에 맞춰 변해야 한다.
- 부분에서 특이성이 생산되면 정치생태계가 바뀔 것이다. 비제도와 제도가 횡단해야 한다. 지금 초록당사람들 모습은 충분하다. 그 시기다.(구제역, 생명위기 등) 정치생태계의 강고한 부분에 초록당사람들이 특이성을 갖고서 정치생태계를 변화시킨다는 측면에서 창당이유가 충분하다.
- 시민사회에는 ‘보석’분들이 많이 계시더라. 초록당사람들이 이분들을 묶는 역할만 하더라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내년부터 우리사회가 더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빨리 움직여야 한다.
- 2000년, 2004년, 2007년, 2011년에 이르기까지, 녹색평화당, 초록정치연대 창립, 초록당창당, 녹색당 창당 제안 등에 모두 찬성해왔다. 2011년은 전과 다른 상황이라면, 다른 방식이 필요하다. 우리의 기운도 달라져야 한다. 제도정당을 만드는 과정 말고도 생활정당으로서의 노력이 필요하다. 즉 초록당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한다. 스스로 커뮤니티가 되어가는 걸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초록의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제도정당을 만드는 노력과 병행해야 한다.
3. 결론
새로운 삶에 대한 시민의 열망과 구제역, 생명위기의 경고, 탈핵에 대한 요구 등으로 객관적으로 녹색당이 필요하게 됐다. 지역 풀뿌리, 환경단체, 탈핵을 요구하는 시민(원전 주변시민) 등 녹색당 창당에 뜻을 같이하는 주변그룹(개인)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창당을 위해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우리의 색을 잃지 않고서 지금까지 추구해왔던 지향, 가치, 방식을 담아서 참여한다.
4. 기타 안건
- 창당준비를 위한 체계구성은 현재 실질적인 운영을 맡고 있는 활동가회의에(운영위회의 포함)위임하기로 한다.
- 준비위에는 senior 회원분들도 참여해서 전, 현직 회원분들이 소통하여 지혜롭게 창당을 준비할 수 있었으면 한다.
- 9월부터 11월까지 (12월경 창당을 예정한다면) 3개월간 창당실무를 위한 상근자 마련과 관련 활동을 위해 특별회비를 모으기로 한다.
- 궁금한 점이나 관련해서 지혜와 고견주실 분은 장정화 (02-312-2646-7/baubo@naver.com)로 연락주세요.
5. 추후 일정
8/30(화) 부산지역 녹색당 준비모임
8/31(수) 7시 활동가회의 (예정)
9/1(목) 6시30분 한살림 교육장(5층)(동대문역사문화공원,2,4,5호선 5번출구)
9/2(금) 7시30분 경기지역 준비모임 산본역(4호선) 산돌교회
9/24(토) 3시 초록당반상회(그동안의 창당 활동 경과공유와 격려, 커뮤니티활성화 방안 등을 다룸)
안녕하세요.
태풍이 지나가니 다시 무덥습니다.
지난 폭우와 태풍, 무더위에 별고 없으신지요.
경기지역이나 환경단체에 관여하시는 회원분들은 아시겠지요.
그리고 지난 번 뉴스레터에도 알려드렸다시피, 주변에서 2012년 총선전에 녹색당 창당을 준비하는 그룹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동향에 대해 초록당사람들도 7월 27일(수) 내부 토론회를 가진 바 있습니다.
이날, 후쿠시마 이후 녹색당창당을 위한 객관적정세가 유리해졌다는데 공감하고, 창당시기론, 탈핵, 탈성장 등을 내걸고 총선에 참여하는게 적절하다는 다수의견에 따라 총선전 창당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녹색당준비그룹과 초록당사람들이 협력해서 추진하면 녹색당 창당이 가능할 것이라는데 공감했습니다.이에 따라, 8월5일 활동가회의에서 "2012년 총선전 녹색당창당(안)에 대한 결정"을 안건으로 8월 27일(토) 3시에 회원 전원회의를 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까페 <초록광장>게시판에서 이날 창당(안)에 대해 온라인 토론으로 소통을 하려고 합니다. 주요섭회원 참고 원고 '지금 여기 녹색당이다(안)'을 게시했으니, 참고하시고 안건과 관련해서 활발히 의견을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원회의에 관련해서나 안건과 관련된 참고자료로 올리실 분들은 연락주시거나 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장정화 02-312-2646~7/ 전자우편: baubo@naver.com
더위에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 <초록당사람들 전원회의> 안건: "2012년 총선전 녹색당창당(안)" 결정 일정: 2011년 8월 27일(토) 3시/맑은샘교회 (서대문역(5호선)1번출구. 경기대입구사거리부근) <참고글> |
모두 뵙고,좋은 뜻과 의견 나눠주시길 바랍니다. 4월에 뵙겠습니다.
문의사항은, 장정화(016-232-9160)로 해주세요.
안건2) 올 한해 활동계획 보고와 의견 듣기
안건3) 현재 진행중인 <범초록사회포럼>참여에 대한 논의
이번 활동가회의에서 [초록산행]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코스로 올라가려해요.
산을 오르는 건 몸은 좀 힘들어도 경쾌한 마음을 가져옵니다.
언제 : 2011년 3월 20일(일) 11시
만나는 장소 : 북한산산성 입구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3호선 구파발역 하차 → 버스 704번, 34번 북한산성입구 하차)
활동 장소 : 북한산국립공원 대남문에서 활동 후 구기동으로 하산
준비물1 : 따뜻한 물 혹은 차, 점심, 행동식, 따뜻한 옷, 아이젠 등
문의 : 조상우(017-728-3472)
활동 내용 : 케이블카 반대를 표현하는 방법, 참가자들의 의견 수렴 후 결정(몸자보 달고 산행, 카드섹션 등)
쓰레기를 줍기 위하여 비닐봉지 한 장씩 가져오면 좋아요.
[출처] [초록산행] 3월 20일 북한산에 함께가요. (:: 초록실천단 ::) |작성자 송충이
이번 북한산에 오르면 좋은 일들 몇 가지...
함께 걸을 수 있답니다.
서로를 돕습니다. 서로 도움을 받습니다. 자연도 돕구요. 누가 빨리 오르는지 경쟁하지 않아도 되어요 .
산이란 어때야 하는지 생생한 현장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산에 오시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산에 오래 오시는 분들은 깊이가 느껴집니다
2011년 새해 첫 초록뇌폭풍
일시: 2011년 1월 10일
참석: 스폰지밥, 바우보, 송충이, 아펙스, 예스, 초록주의, 조승현
1. 경과보고
① 12/30(목) [연대활동] 채식환경연합 발족식 참석: 조상우
② 1/4(화) 범초록정치간담회 ‘초록사회포럼’ 기획회의
참석: 강병수의원, 유원일의원, 안만홍보좌관(유원일의원), 양홍관, 정호
회의 내용: 각 준비원이 10명씩 참여시킴.
3월에 초록사회포럼 발족하기로 하고 포럼의 활동목적과 내용 정함.
운영체계는 ‘대표체제’와 ‘운영위체제’ 두 가지 안이 나와 다음 회의에 결정하기로 함.
담 회의는 준비위원회 회의로 하기로 함.(1/27(목). 유원의의원실 18시30분)
뒷풀이 참석: 조상우, 장정화
③ 1/8(토) 북한산 국립공원 케이블카반대 산상시위
참석: 조상우. (진보신당 은평지역당원, 녹색연합활동가, 산사모회원 3명 등 참석)내용: 지리산국립공원 연하천대피소 전소장 김병관님께 초록당사람들 알림.
2. 안건 토의
1) 활동계획(조상우작성)에 대한 토론(활동계획. 첨부자료 참조)
① [활동목표]1인 상근활동가와 자원활동가 1-1명 확보. 정회원 200명 달성:
집중적, 강도 높은 정치활동을 해서 회원을 모아야 한다. 사회적 이슈화가 관건.
② [전략] 차별화된 초록정책 설정및 추진:
정치적 역량 펼칠 수 있도록 해야 함(예: 구제역, AI..대한 보도자료 작성과 정책제시)
③ [전략] 초록실현지 구현: 조상우님께서 제안한 땀 공동체 홈페이지 개설에 대해 전원 관심을 보임.
모금, 후원금을 모아서 홈페이지 개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옴.
④[전략] 노동문제의 초록적 비전제시:
비정규직 노동에 대한 초록의 비전 제시 필요.
2) 활동계획(바우보+스폰지밥 작성)에 대한 토론 (첨부자료 참조)
① 초록실천단 개명안:
이름이 무겁고 진지해서 개명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선 시기상조이고.
남들이 보기엔 활동내용에 대해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보류. 현재 이름에서 목적이 분명히 드러난다.
② 초록실천단 멤버쉽 강화
◎ 회원 가입 질문 보강: 어떤 경로를 통해 알게 됐습니까?
초록실천단, 초록정당은 어떤 단체로 알고 있습니까?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습니까?
활동기간은?
◎ 초록실천단 회원들에게도 큰행사, 연대행사가 있을 경우에, 전체 문자를 보낸다.(초록당사람들지원)
◎ 매니저가 활동이 적은 관계로, 매니저에게 여쭙고. 스폰지밥으로 변경, 부매니저: 송충이님
◎ 독서아카이브 게시판을 마련.
자신이 소장한 책목록을 공유하고, 서로 빌려볼 수 있도록 한다. (운영계획 구상: 송충이님)
◎초록실천단 산행(트래킹)모임: 활동을 겸해서 산행한다
(예: “쓰레기 자석”몸자보를 붙여 산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다.) 관심있는 분: 예스님.
③ 초록책읽기모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해서, 책읽기모임의 재미와 의미를 찾는다.
(예: 낭독+글귀쪽지태우기. 마을도서관에 책 기증하기 등)
대중적접근이 용이하도록, 재밌게, 세련되고 대중과 호흡할 수 있는 방식으로.
너무 쉽게 가 버리고 연성화되면 곤란. 깊이있게 얘기하고 싶은 수요도 있다고 봄.
쉽게 가는 것은 다른 차원에서 시도할 수 있음.
독서모임이 장기화되면 타성에 젖어버릴 수 있으니, 여러 가지로 재밌는 방식을 시도하는게 좋겠다.
체험하여 느낄 수 있는 방식을 시도, 운영도 새롭게 해야 한다.
④ 초록활동가회의
◎ 초록활동가회의-뇌폭풍번개회의로 개명한다.
◎ 한달에 1번으로 줄인다.
◎ 누구나 편한 마음으로 올 수 있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의미있는 장소나 채식당에서 식사를 하면서 진행한다.
◎ 까페 게시판에 2~3일 전에, 회의자료를 올린다.
◎ 경과보고에, 각자 담당하는 소모임에 대한 보고를 올린다. 안건이 있는 분은, 미리 게시판에 올린다.
◎ 미리 활동가회의를 공지해서,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매월 첫째 수요일.
◎ 웹자보 작성: 스폰지밥
⑤ 초록아고라:[결정] 청중토론을 먼저 하고 패널이 개입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자
-패널위주로 진행되는 것 보다, 모든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식으로 진행하자.
- 격월로 연다.
- 초록아고라와 정치살롱의 형태로, 현안과 시기에 맞춰 연다.
※정치살롱: 가볍고 재밌는 토크쇼.
현안에 맞는 정치인이나 이슈의 중심에 선 인물을 초청해서 이야기와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 나
눈다. (예: ‘적, 녹동맹 가능한가’ 주제로 양측에서 정치인을 모셔다 사전질문을 받고, 이야기 나눈다.)
⑥ 유기농음악회: 뜻있는 공간을 찾아가서(예: 이상북, 빈가게,풀무질)
자신의 생활이나 환경과 관련된 음악을 선곡하고 디제이가 되는 형식으로 진행한다.
유기농 어쿠스틱밴드 시도: ‘100명 어쿠스틱 밴드’를 유기농음악회와 연계해서 만든다.(새얼과 장정화 상의해보기로)
⑦ 그린파티:[결정] 여름에는 콩세알 농가에서 그린파티를 하는게 좋겠다.
- 단체 연합 송년파티가 어떤 의미가 있었나?
- 다양한 단체들이 모여서 마을축제식으로 열면 좋겠다
- 연합을 하되, 최소한 1~2명에게 일이 집중되지 않도록 하면 좋겠다.
누구든 같이 준비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하자.
⑧ 한강모니터링 활동 재개:
멤버 사정으로 중단됐던 한강모니터링 활동이 전에 멤버가 의향을 보여, 3월경에 시작될 수 있다. (담당: 이정훈)
⑨ 초록당사람들 홍보: 4월 22일 <지구의 날> 행사일에 맞춰 초록당사람들 홍보를 준비하자.
⑩ [회의실]환경미화 하자~
3) 향후 일정
1/14(금) 초록책읽기모임 7시30분 책 <기후변화 이야기>(이유진, 살림)/해움터
1/15(토) 5시~익일. 에코페미니즘 새해 MT
2/9(수) 뇌폭풍회의 7시/서대문 사무실
2/23(수) 7시 초록아고라/서울대생협커피점 “까페 판코” (예정)
지금여기녹색당초0808.hw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