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운동의 경제적 대안을 탐색하는
<호혜경제 워크샵>
시장을 절대선으로 보는 이들에게
‘자유’의 정치경제학이 있고,
국가를 중시하는 이들에게
‘평등’의 정치경제학이 있다면,
생명평화운동에겐
‘호혜’의 정치경제학이 있다!
“자연과 공생, 인간과 협동” 생명운동의 경제 담론과 실천방안을 ‘호혜’를 열쇠말로 토론하고자 합니다. 농사와 호혜시장·지역통화, 생활협동조합과 녹색가게는 어떻게 연결될까요? 지역이라는 장에서 펼쳐지는 생산-유통-소비-재생의 생명 순환의 경제학을 탐색해보고자 합니다.
약육강식과 투전판 경제를 넘어서 사람의 체온이 느껴지고 영혼이 살아있는 ‘서로 살림’의 경제를 일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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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일시: 2009년 7월 10일(금) 오후 1시 ~ 11일(토) 낮 12시 ○장소: 강화도 <마리의 집>(옛 강화친환경농업센터) ○참가비: 5만원(자유 활동가 3만원) ○주최: 생명평화 <공명(준)>(문의: 이규원/016-9212-8283) ○접수: 농협 517013-51-112390(예금주 주요섭) (※학습 자료와 오시는 방법 등은 접수 후 안내해 드립니다.)
■ 주요 프로그램
○강의와 토론1: 폴라니와 호혜경제의 상상력 -강사: 홍기빈(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강의와 토론1: 생명운동의 경제학과 대안시장의 탐색 -강사: 김기섭(두레생협연합회 상무이사, 경제학 박사) ○워크숍1: ‘호혜경제’, 생명운동의 경제적 대안을 말한다. -지정토론과 진행: 김용우(원주협동조합협의회), 김재겸(고양파주한살림), 윤호창(생태유아공동체), 유정길(평화재단) ○워크숍2: ‘호혜시장’ 연습 -안내와 진행: 황선진(강화밝은마을), 김정지현(전국녹색가게협의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