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의 정치세력화를 위한 토론회 기획 모임 안내 -
◎ 일시 : 2010년 8월 6일(금) 19:30
◎ 장소 : 초록당사람들 교육장(02-312-2646~7)
◎ 위치 : 서대문역과 독립문역 중간 영천시장 입구 신나는노래방(신바람 노래방)건물 3층
◎ 문의 : 조상우(017-728-3472, endofred@hanmail.net)
◎ 안건 : '초록의 세력화 무엇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와 워크샵 일정 확인 및 기획확정
9/6(월) 토론회
10/2(토) 워크샵
◎ 지난 회의 참석자
민주노동당-양홍관
생명살림연구소-구본훈
진보신당-김현우, 엄준용
초록당사람들-신보애, 이정훈, 장정화, 조상우, 최문석
◎ 토론 내용 : 초록의 세력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
- 범초록정치간담회 평가
-> 범초록의 공동 활동 부제. 구체적 활동 합의해 서로 아는 수준에서 도약 필요. 동력을 못갖는 이유는?
-> 지방선거 77공약집 등 나름대로 유의미. 이를 발전시켜 정책 연구 모임으로 2010년 총선 대비해야.
-> 각자의 초록이 다 같지는 않아 정보 교류와 초록 시야의 확대로 필요. 초록정치연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함께할 목표 설정.
-> 범초록정치간담회 역량 커져야. 간담회 넘어선 발전적 방향의 질적 변화 필요.
-초록의 세력화 방법
-> 민주노동당은 지방선거에서 초록이 생태, 환경으로 진보의 하나의 주요 정책으로 의미 있었음. 앞으로의 조직화에서 무엇이 문제인가? 네트워크의 부족인가, 힘이 부족한가?
-> 생활 속의 진보도 자리잡히지 않아 채식 등 초록의 가치가 생활 속에서 자리잡기가 어려움. 현 단계에서는 초록 내걸지 말고 친목 수준으로.
-> 영향력 갖기 위해 각당의 논평과 입장 비판하고 외부 정치 활동이 필요.
-> 우리 사회에서 진보란 무엇인가? 초록은 어떻게 다른가? 생협과 환경 운동으로 지평 넓어졌으나 기후 변화에 따른 생명의 위기가 최고의 관점으로 담론화되지 못하여 괴리 느낌.
-> 초록의 세력화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이나 양적 차이일 뿐, 질적 차이 없다고 봄. 위원회가 집행부처럼 되어 있지 세력을 주도적으로 잡아내지 못하고 있음. 초록의 주류화로 정리하기 위한 정기 토론회가 필요.
-> 초록의 정보 공유는 이미 충분, 공동 활동을 하되 구심이 없으면 안됨.-구심점에는 이익이나 동기 부여가 필요(예:초록시민 양성 아카데미).
-> 진보 영역에 초록이 참여할 것인가, 초록이 다른 역할을 독자적으로 할 것인가, 일부 참여하면서 독자적으로 세력화할 것인가?
-> 초록의 정체성을 세워야 초록이 세력화 가능. 초록당사람들 중심으로, 네트워크 중심으로, 새로운 조직으로?
-> 초록의 의식화, 조직화 실천화를 위한 안을 정리하기 위한 2~3회의 토론회(대중적 포럼)와 워크샵(관심있는 사람 중심으로 심도있게)
범초록정치간담회는 평당원 및 초록정치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이므로각 당의 평당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게시판이나 메일을 통해 공지해 주시기 바라며, 담당 위원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면 다른 당원이라도 꼭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10년 8월 6일(금) 19:30
◎ 장소 : 초록당사람들 교육장(02-312-2646~7)
◎ 위치 : 서대문역과 독립문역 중간 영천시장 입구 신나는노래방(신바람 노래방)건물 3층
◎ 문의 : 조상우(017-728-3472, endofred@hanmail.net)
◎ 안건 : '초록의 세력화 무엇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와 워크샵 일정 확인 및 기획확정
9/6(월) 토론회
10/2(토) 워크샵
◎ 지난 회의 참석자
민주노동당-양홍관
생명살림연구소-구본훈
진보신당-김현우, 엄준용
초록당사람들-신보애, 이정훈, 장정화, 조상우, 최문석
◎ 토론 내용 : 초록의 세력화 어떻게 이룰 것인가?
- 범초록정치간담회 평가
-> 범초록의 공동 활동 부제. 구체적 활동 합의해 서로 아는 수준에서 도약 필요. 동력을 못갖는 이유는?
-> 지방선거 77공약집 등 나름대로 유의미. 이를 발전시켜 정책 연구 모임으로 2010년 총선 대비해야.
-> 각자의 초록이 다 같지는 않아 정보 교류와 초록 시야의 확대로 필요. 초록정치연대와 비슷한 수준으로 함께할 목표 설정.
-> 범초록정치간담회 역량 커져야. 간담회 넘어선 발전적 방향의 질적 변화 필요.
-초록의 세력화 방법
-> 민주노동당은 지방선거에서 초록이 생태, 환경으로 진보의 하나의 주요 정책으로 의미 있었음. 앞으로의 조직화에서 무엇이 문제인가? 네트워크의 부족인가, 힘이 부족한가?
-> 생활 속의 진보도 자리잡히지 않아 채식 등 초록의 가치가 생활 속에서 자리잡기가 어려움. 현 단계에서는 초록 내걸지 말고 친목 수준으로.
-> 영향력 갖기 위해 각당의 논평과 입장 비판하고 외부 정치 활동이 필요.
-> 우리 사회에서 진보란 무엇인가? 초록은 어떻게 다른가? 생협과 환경 운동으로 지평 넓어졌으나 기후 변화에 따른 생명의 위기가 최고의 관점으로 담론화되지 못하여 괴리 느낌.
-> 초록의 세력화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이나 양적 차이일 뿐, 질적 차이 없다고 봄. 위원회가 집행부처럼 되어 있지 세력을 주도적으로 잡아내지 못하고 있음. 초록의 주류화로 정리하기 위한 정기 토론회가 필요.
-> 초록의 정보 공유는 이미 충분, 공동 활동을 하되 구심이 없으면 안됨.-구심점에는 이익이나 동기 부여가 필요(예:초록시민 양성 아카데미).
-> 진보 영역에 초록이 참여할 것인가, 초록이 다른 역할을 독자적으로 할 것인가, 일부 참여하면서 독자적으로 세력화할 것인가?
-> 초록의 정체성을 세워야 초록이 세력화 가능. 초록당사람들 중심으로, 네트워크 중심으로, 새로운 조직으로?
-> 초록의 의식화, 조직화 실천화를 위한 안을 정리하기 위한 2~3회의 토론회(대중적 포럼)와 워크샵(관심있는 사람 중심으로 심도있게)
범초록정치간담회는 평당원 및 초록정치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형태이므로각 당의 평당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게시판이나 메일을 통해 공지해 주시기 바라며, 담당 위원이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면 다른 당원이라도 꼭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