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페미니즘] (11/21) 판타지소설 읽기
책 : 바람의 열 두 방향 (어슐라 K. 르귄, 시공사)
작가소개: 어슐라 K. 르귄
3대 판타지소설가로 유명. 인류학, 심리학 등에 대한 깊은 연구로 주제의식과 세심한 묘사와 스토리가 뛰어남.
책고른 이유: 10월에 스터디했던 <다시 꾸며보는 세상>에서 생태여성주의 판타지소설 'always coming home'의 저자. 이 책은 번역되지 않아서 그녀의 초기단편명작집으로 유명한 책을 고름.
일시: 11월 21일(토) 오후 12시 30분
장소: 초록당사람들(준) 사무실
문의: 바우보 016-232-9160/ baubo@naver.com
*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눕니다.
오후시간이라 간단한 간식거리를 가져오셔서 함께 나눠 먹으니 간식거리를 챙겨오셔도 좋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찾아오는 법: 서대문역(5호선) 2번출구로 나와 직진하여 육교와 금화초등학교를 지나 영천시장 입구 버스정류장까지 옵니다. 정류장 바로 앞 건물, 지하 신바람 노래방이 있는 건물 3층 오른편 사무실입니다.
약도:

작가소개: 어슐라 K. 르귄
3대 판타지소설가로 유명. 인류학, 심리학 등에 대한 깊은 연구로 주제의식과 세심한 묘사와 스토리가 뛰어남.
책고른 이유: 10월에 스터디했던 <다시 꾸며보는 세상>에서 생태여성주의 판타지소설 'always coming home'의 저자. 이 책은 번역되지 않아서 그녀의 초기단편명작집으로 유명한 책을 고름.
일시: 11월 21일(토) 오후 12시 30분
장소: 초록당사람들(준) 사무실
문의: 바우보 016-232-9160/ baubo@naver.com
*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이야기 나눕니다.
오후시간이라 간단한 간식거리를 가져오셔서 함께 나눠 먹으니 간식거리를 챙겨오셔도 좋습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도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찾아오는 법: 서대문역(5호선) 2번출구로 나와 직진하여 육교와 금화초등학교를 지나 영천시장 입구 버스정류장까지 옵니다. 정류장 바로 앞 건물, 지하 신바람 노래방이 있는 건물 3층 오른편 사무실입니다.
약도:



